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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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송어 낚시.
송어는 재미가 없어 안다녔는데, 모임 회장님의 강행으로….
경기도 시흥 달월지.
송어 장비와 채비도 새로 구입.

5첫눈… 비온다더니.
눈이 제법 많이 내렸다. 나름 운치있는 분위기이나 춥다.

3황금송어란다.

2졸려서 눈이 감기면서도 입안의 간식을 오물오물거리는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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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목욕재개하신 아트님.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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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이제 대전 지리 다 외워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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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1개 프로젝트의 추가 계약을 진행하려는데,

6부서의 8명이 와서 1:8의 싸움이 시작된다.

좋게 봐주고 계속 불러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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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나 눈이 오나 밤이 늦거나

아트의 산책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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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광어 다운 샷 낚시, 영흥도

사상 최악의 날씨.

내가 가는 날이면 항상 날씨가 말도 안되게 나쁘다.

배위에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든 파도와 바람과 조류와…

낚시에 갓 입문한 친한 이사님 모시고 갔다가 구박만 받은날.

꽝… 광어는 멸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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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친구분들과 해외여행 다녀오신 엄니의 선물.

전 세계를 다 다니시는 듯하다. 갈취해가신 용돈에 선물이….담배.

담배 많이 많이 피고 효도할게요.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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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처,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키고 끌 수 있다고 해 주문했다. (월 사용료 천 몇백원.)

아무 정보 없이 일단 주문해봤는데,

단점

– 블루투스로만 연결 가능, 네트워크 안됨. (고로 집에서만)

– 두꺼움. (스위치 위에 저걸 붙이고 저기서 나오는 막대기?가 버튼을 제어함으로 막대기 길이만큼 두꺼워짐)

– 충전식.

– 애플을 과하게 따라함. (박스포장, 유심칩 핀셋등)

장점

– 조명 설정 타이머가 있음. (언제 켜지고 꺼지는지 미리 셋팅)

– 누워서도 폰으로 조명을 키고 끌 수 있음.

많이 두꺼움. 블루투스 켜서 연결할 시간에 그냥 직접 걸어가 손으로 제어하는게 빠름.

전자식 제어나 막대기를 접어두었다가 펼쳐지게 하면 좀 더 얇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결론은 있으나 없으나….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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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주 대전행. 왕복 6시간 오버, 하루를 다 날린다.

책임에 대한 회피, 그렇게 살아왔었겠지.

이전의 나였다면 그 자리에서 계약파기하고 크게 일을 벌렸었겠다…라고 생각하며

표정으로만 내 심정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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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항, 선장님과 오손도손, 광속 질주.

내가 가는 날이면, 언제나 항상 날씨와 파도가 파워업.

약 10시간의 놀이공원 바이킹 체험. 피할곳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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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언젠가 먹었던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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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언젠가 먹었던……순대곱창.

중고등 동창들 낚시 모임 회비가 지출없이 쌓여만 가던 관계로

고급 일식당을 예약했다가 임신한 친구와이프 요청으로 신림.

다들 한두점 먹고… 기권.. 맛.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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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언젠가 먹었던 오겹.

맛도 맛이지만 저 중국산 고사리 때문에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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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로 잡은 것들은 거의 여기저기 주고, 정작 난 잘 안먹는데..

호기심에 소심하게 쭈꾸미 5마리만 꺼내 삶아보았다.

한개먹고 포기.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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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아름다우신 갑님들,

오전 9시 30분 대전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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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출발하여 간신히 도착~

이런저런 결과 보고 하고, 일단 완료처리 후…

나머진 그대들의 몫.. 해줄만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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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주 열심히 연체동물 사냥.

오천항도 가고, 영흥도도 가고.

여기저기 나눠주고도 냉동실에 쌓인 쭈꾸미와 갑오징어가 거의 600마리를 넘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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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스트레스를 요넘들로 해소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