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9

오랫만의 끄적끄적.
벌써 2017년의 반이 넘게 지나가는 순간.

1

5월의 어느날,
좋은 사람들과의 선상낚시.
오천 자이언트호

2

문어를 처음보는 아트,
저 먼 통영까지 가서 잡아온거란다.

3

올해도 열심히 대전을 오가는중..
늘.. 큰 프로젝트를 믿고 맡겨주어 감사.

KTX도 자리가 없으면, 입석을 팜.

뜨거운 감자를 입어 넣어주는데, 이걸 씹어야 할지, 뜨겁다고 뱉어내야 할지.
분명히 탈날거라 예상되는데도 결정을 쉽게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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