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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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처,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키고 끌 수 있다고 해 주문했다. (월 사용료 천 몇백원.)

아무 정보 없이 일단 주문해봤는데,

단점

– 블루투스로만 연결 가능, 네트워크 안됨. (고로 집에서만)

– 두꺼움. (스위치 위에 저걸 붙이고 저기서 나오는 막대기?가 버튼을 제어함으로 막대기 길이만큼 두꺼워짐)

– 충전식.

– 애플을 과하게 따라함. (박스포장, 유심칩 핀셋등)

장점

– 조명 설정 타이머가 있음. (언제 켜지고 꺼지는지 미리 셋팅)

– 누워서도 폰으로 조명을 키고 끌 수 있음.

많이 두꺼움. 블루투스 켜서 연결할 시간에 그냥 직접 걸어가 손으로 제어하는게 빠름.

전자식 제어나 막대기를 접어두었다가 펼쳐지게 하면 좀 더 얇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결론은 있으나 없으나….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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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미스테리 스릴러물 저리가라 할 정도로 몰입도 뉴스가 매일 방송되는 요즘.

JTBC에서 순실대통령 소식을 전하던 도중,

뜬금없이 나온 놀이터 뉴스 꼭지.

정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네 없는 놀이터…

천재다.

대통령없는 청와대.

이게 나라냐.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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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주 대전행. 왕복 6시간 오버, 하루를 다 날린다.

책임에 대한 회피, 그렇게 살아왔었겠지.

이전의 나였다면 그 자리에서 계약파기하고 크게 일을 벌렸었겠다…라고 생각하며

표정으로만 내 심정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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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항, 선장님과 오손도손, 광속 질주.

내가 가는 날이면, 언제나 항상 날씨와 파도가 파워업.

약 10시간의 놀이공원 바이킹 체험. 피할곳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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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언젠가 먹었던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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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언젠가 먹었던……순대곱창.

중고등 동창들 낚시 모임 회비가 지출없이 쌓여만 가던 관계로

고급 일식당을 예약했다가 임신한 친구와이프 요청으로 신림.

다들 한두점 먹고… 기권.. 맛.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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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언젠가 먹었던 오겹.

맛도 맛이지만 저 중국산 고사리 때문에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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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로 잡은 것들은 거의 여기저기 주고, 정작 난 잘 안먹는데..

호기심에 소심하게 쭈꾸미 5마리만 꺼내 삶아보았다.

한개먹고 포기.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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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아름다우신 갑님들,

오전 9시 30분 대전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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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출발하여 간신히 도착~

이런저런 결과 보고 하고, 일단 완료처리 후…

나머진 그대들의 몫.. 해줄만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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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주 열심히 연체동물 사냥.

오천항도 가고, 영흥도도 가고.

여기저기 나눠주고도 냉동실에 쌓인 쭈꾸미와 갑오징어가 거의 600마리를 넘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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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스트레스를 요넘들로 해소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