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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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며, 거래처 선물준비.

직원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곳에서 만든 드라이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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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받았던 난에서 처음 핀 꽃. 신기하네.

물만 먹고도 잘 자라주어서 감사.

아침 저녁 찬바람이 불어오는 2016년의 가을.

점점 안정화 되어간다고 느껴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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