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4

art1주먹만한 작은 몸집으로 낯선 사무실에 덩그라니 버려져,

회사 이름 앞글자를 따 아트라는 이름을 달고,

art3사무실 발냄새 나는 슬리퍼와 함께 놀기도 하고,

art2밥을 달라는 애교도 부려보고,

art4

혼날 땐 전용가방으로 피신하는 법도 배워가며,

art5한없이 귀여웠던 모습을 뒤로하고..

art6어느덧 성견이 되어버렸다!

2년하고도 5개월!

Comments are closed.

Post Navigation